맘만 먹으면 건널 수 있다
한반도에서와는 달리 유럽에서는 국가 간 국경을 넘고도 이를 인지하지 못할 만큼 경계가 자연스럽습니다.
이러한 열린 국경에서 참여자들이 국경을 넘으며 '맘만 먹으면 건널 수 있다'는 피켓을 들거나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통해, 분단 극복도 먼저 극복하려는 우리의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.
전 세계 어디서나 참여 가능!
[클릭해서 피켓 이미지 다운받기]
도시와 도시의 경계, 또는 국가와 국가의 경계 지점을 찾아
한 걸음으로 경계를 넘는 장면을 "맘만 먹으면 건널 수 있다"
피켓을 든 사진이나 직접 구호를 외치는 영상을
자유롭게 촬영해서 info@puacnec.org로 보내주세요.
베를린 장벽길에서 고양시협의회와 함께
@ Topography of Terror, Berlin